죽도

대가 많이 자생했던것에서 유래한 토박이 지명인 "대섬"의 한자 지명에서 유래

  • 권역 한산권
  • 위치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매죽리
  • 면적 0.666km2
  • 인구 51세대 70명 (※ 면적.인구 : 2015년 통계연보자료)

관광·체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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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개

■ 섬소개
옛부터 대나무가 많아 죽도라 불리는 이 섬은 통영에서 남동쪽 뱃길로 18km 해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려수도 수많은 섬들 중 가장 부자(富者) 섬으로 알려져 있다.

임진왜란 당시 왜적을 물리칠 때 병장기의 재료로 대나무가 사용될 만큼 대규모 군락을 이루고 있었으나 현재는 마을 당산에서만 볼 수 있다.

특히 죽도 서쪽 해안과 호두 동쪽 끝 설비사이인 좁은 해역인 성남도는 삼치, 방어, 숭어, 농어 등 각종 어종들의 이동 통로로 황금어장이 형성돼 주민들은 물론 최근에는 낚시꾼들에게도 각광받는 곳이다.

인심좋고 물좋고 공기좋은곳으로 소문나 외부인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고, 수려한 경관과 풍족한 어족자원덕에 먹거리 또한 수준급이다.
특히 옛 죽도분교 터에 설립된 죽도연수원에는 여러가지 부대시설을 갖춰 업무에 지친 심신의 재충전은 물론 협동과 단합의 최적 장소로 하룻밤을 여기서 보내는 것도 추억에 남을 듯 싶다.
* 대섬

■ 지역유래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는 것에서 유래한 “대섬”의 한자지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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