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림도

송림이 무성하고 학이 많이 서식하였다 해서 "학림도"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

  • 권역 산양권
  • 위치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저림리
  • 면적 0.772km2
  • 인구 51세대 115명 (※ 면적.인구 : 2015년 통계연보자료)

관광·체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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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개

■ 섬소개
임진왜란 후 김씨, 원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섬의 형세가 하늘을 나는 새의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원래 토박이지명으로 "새섬",
한자지명으로는 "조도(鳥島)"라 불리워져 오면서 섬에 소나무를 많이 식재하여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이뤄지자 1900년 진남군 때,
송림에 많은 학이 날아와 서식하게 되어 학림도로 개칭한 것으로 유래했다.
면적 0.721㎢, 해안선 길이 7.5km, 최고점 106m이며,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한다.
미륵도의 척포(마동)에서 약 1㎞ 거리에 위치하며, 저도(楮島)·송도(松島))·만지도(晩地島) 등과 함께 저림리를 구성한다.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길게 뻗어 있으며, 구릉의 기복이 심하나 농경지가 일부 조성되어 있다.
남해안의 어업 중심지 가운데 하나로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가두리 양식이 활발하다.
배를 건조하여 바다에 띄우기 전에 지내는 진수제(進水祭)가 전해진다.
배를 건조하여 물에 띄우기 전에 배 중심부에 선왕대(푸른대나무에 복조리를 매닮)에 선왕기(홍,청,황색)를 달고 제물을 차려 선장이 정성들여 제를 지낸다.
출항때에는 하객과 선원들이 배불리 먹고 사해귀신들에게 음식을 뿌려 고하고 항내를 세바퀴 돌고 떠나는 풍습이 있다.

학림마을은 2006. 3. 22일 행정자치부지정 정보화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주민의 정보화교육 및 지역 특산물의 전자상거래,
각종 바다체험행사 등이 홈페이지(http://haklim.invil.org/)를 통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 섬소개
임진란 후 김, 원 두 성씨가 처음 들어와 살면서 솔을 심어놓고 “학림”이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학림마을의 섬지명이며, 토박이지명은 “새섬”. 한자지명으로는 “조도“이다.
섬의 형세가 하늘을 나는 새의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새섬, 조도라고 부른다.
1900년 진남군 때, 송림에 많은 학(백로, 왜가리)이 날아와 서식하게 되자 ‘학림도’로 개칭한 것에서 유래했다.

■ 마을
- 대항(大項·한목) : 섬의 가운데를 가르는 잘록하게 생긴 큰 목을 일컬었던 토박이 지명 「한목」의 한자지명이다. 뜸으로 「샛개」와 「먼당」이었다.
- 미조(彌助) :옛날 남해도 미조(彌助)마을 사람들이 맨 처음으로 이주해와 정착했던 것에서 유래된 지명이라고 한다. 뜸으로 「어둔골 (물개)」이 있다.
- 샛개 : 대항마을의 포구이며 개바우끝과 농바우끝의 사이에 위치해 있는 큰 포구

■ 산
- 깃대먼당 : 일제강점기 지형측량을 위해 깃대를 꽂았던 먼당(산봉우리)이다.
- 작은산(小山) : 섬 동쪽에 있는 작은 산이며, 「소산」은 한자지명.
- 큰산(大山) : 섬 서쪽에 있는 큰 산이며, 「대산」은 한자지명.
- 구들빼기등 : 구들빼기(구들돌)가 산재했던 작은 산등성이.
- 연등 : 북쪽으로 연이어진 산등성이.

■ 골짜기
- 산태골 : 옛날 산사태가 발생했던 골짜기라는 설과, 어린이들이 여기서 산태놀이를 즐겼던 것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 어둔골(물개 ·水浦 ) : 미조마을의 뜸과 골짜기와 포구의 지명인데 해가 일찍 지고 빨리 어두워지는 골짜기에서 유래했다. 계곡에 석간수(石間水)가 흐르는 포구라고 하여 일명 「물개」라고도하며, 한자지명은 「수포」이다.

■ 고개
- 한목곡 : 대항(大項·한목)마을에 있는 고개이다.

■ 바위
- 가매바우 : 가매(가마솥)처럼 둥글게 생긴 해안의 바위.
- 개바우 : 개(犬)처럼 생긴 바위.
- 농바구 : 농(籠)처럼 생긴 바위이며 옛날 힘센 어린 장수(또는 설운 장군)가 여기에 들어다 놓았다는 속설이 전해진다.
- 북바우 : 큰 북(鼓)처럼 생긴 바위.
- 수리바구 : 수리(매과에 속하는 맹금)처럼 생긴 바위.
- 흔들바우 : 사람이 올라서면 쉽게 흔들리는 바위.

■ 모퉁이
- 개바우끝 : 「개바우」가 위치해 있는 해안 모퉁이.
- 농바구끝 : 「농바구」가 있는 해안 모퉁이.
- 물센치끝 : 물살(조류)이 센 해안 모퉁이.
- 불탄강지끝 : 「불탄강지」의 해안 모퉁이.
- 연등끝 : 「연등」 기슭의 해안 모퉁이.
- 작은개끝 : 「작은개」의 해안 모퉁이.

■ 개
- 물개(水浦·어둔골) : 미조마을의 뜸과 포구의 지명이다(골짜기 「어둔골」 참조).
- 샛개 : 대항마을의 뜸과 포구이며, 「개바우끝」과 「농바구끝」의 사이에 위치해 있는 큰 포구에서 유래했다.
- 용머릿개(龍頭浦) : 용머리섬(龍頭島)과 연해진 해안이며, 「용두포」는 한자지명이다.
- 작은개(小浦) : 「큰개」 옆에 있는 작은 포구이며, 「소포」는 한자지명.
- 큰개(大浦) : 미조마을 앞의 큰 포구이며, 「대포」는 한자지명.
- 후릿개 : 옛날 후릿그물로 고기를 잡았던 해안

■ 섬ㆍ여
- 용두도(龍頭島·용머릿섬) : 형상이 용의 머리처럼 생긴 것에서 유래한 토박이지명 「용머릿섬」의 한자지명이다 .
- 추도(楸島·가래섬) : 토박이지명 「가래섬」의 한자지명이다(추도「지명유래」 참조).
- 동섬 : 「샛개」 동쪽 해안에 있는 바윗돌 여.
- 말여 : 바윗돌의 형상이 곡식을 되는 말(斗)처럼 생긴 작은 여.

■ 명소(볼거리)
대항과 미조마을의 자연발생 해수욕장, 추도의 후박나무 군락

■ 시설단체
- 불탄강지(불탄강정) : 옛날 화재가 발생하여 불에 탄 강정(해안의바위 동굴).
- 삐둘끼굴 : 삐둘끼(비둘기)가 많이 서식하던 동굴에서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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